sketchcrawl


48th World Wide SketchCrawl 행사 안내 :

Date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10:30 am - 4:00 pm
Place : 서울시청사 - Seoul City Hall
Meeting spot :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나와 청사 입구 옆에 있는 쉼터 (small resting place out of exit 4 in Seoul city hall station, subway no. 1, near the entrance to city hall)

서울 시청사 건물이 새로 지어진지도(2012년) 여러해가 되는데 청사 건물 안팍을 함께 스케치하지 못하여 이번 여름 스케치크롤 장소로 택해보았습니다. 한국의 중심을 본격적으로 그려서 소개했으면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Since new city hall had been built on 2012 it's first time for us to sketch together. Inside the hall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paces for concerts, cafe, exhibition including observatory hall on 8th. As a capital city building surrounded with historical palace, churches, and business buildings we may find nice subjects in and out of city hall with citizens. Hope you to join us and enjoy the sketching together!)

Tuesday, December 29, 2009

정동에서














오늘은 호주에서 오신 스티브님 부부와 유병화님, 이용환님, 저 이렇게 다섯 명이 모였네요.
덕수궁 앞에서 만나 정동극장, 배재학당에서 스케치를 했습니다. 물감을 종이에 적시자마자 얼음조각이 되더군요. 저는 2시쯤 작은 아이때문에 일찍 돌아왔습니다. 그 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스케치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네요. 다정한 부부의 모습은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5 comments:

Anonymous said...

사진에서 그림에서 추위가 느껴집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기회인데 놓쳐서 안타깝고요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셨는지요

Kim Mikyung said...

네, 국수집에서 칼국수랑 만두국도 먹고 프란치스코회관 로비에서 커피도 마셨어요.

Kim kyung-hee said...

지척이었는데도 함께 못해 미안합니다.그래도 김미경샘의 좋은 그림 계속 보게 되니 참 좋습니다^^

bh yoo said...

혹한에 고생 많았어요. 그래도 스케치는 항상 즐겁습니다. 얼음물 그림 좋습니다. ^ ^

Lee Yong-hwan said...

김미경님의 스케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