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3, 2009

sketchcrawl with Tia at Bongeun Temple and Coex Aquarium





small fish in toilet bowl at Coex Aqurium

At Bongeun Temple located at Kangnam district, Seoul

There was a Korean traditional farm band play welcoming the visit of Seoul city Mayor
Oh Se-hoon.


Kim Mi-kyung

Tia and her son

Tis's son

3 comments:

Kim Mikyung said...

Lion Fish 그림 좋습니다. 나도 그려볼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농악대 그림도 좋습니다. 저도 한 장 그렸었는데 결과가 별로였었답니다.

ecrire said...

너무나 좋은 시간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평일이라 더욱)아쿠아리움의 변기 속 작은 물고기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농악대 그림도요 그림소재가 너무나 무궁무진함에 놀랍습니다

Kim kyung-hee said...

Lionfish 참 멋져요.이름도 재미있고 그날의 분위기도 아기 고래를 통해 느껴지네요